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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매출·영업익 동반 감소…“일회성 비용 반영 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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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6. 04. 29. 16:06

1분기 매출 3조4130억원, 영업이익 1110억원
작년 동기 대비 각각 5.7%, 30.2% 줄어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물산 사옥 전경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물산 사옥 전경./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각각 감소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1분기 매출액은 3조41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조6200억원)보다 5.7%(2070억원)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590억원에서 1110억원으로, 30.2%(480억원) 감소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 및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작아졌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다만 회사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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