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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 지원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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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4. 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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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2026년 TV홈쇼핑 및 데이터홈쇼핑 입점지원 사업'과 '2026년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판로 구축과 매출 확대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2026년 TV홈쇼핑 및 데이터홈쇼핑 입점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35곳의 판로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TV홈쇼핑 생방송 1회와 재방송 1회의 기회가 주어진다. 우수한 실적을 거둔 제품은 스테디셀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병행할 예정이다.

2026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10개사의 판로를 지원한다. 한정된 인력과 재고부담 등으로 TV홈쇼핑 진출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생방송 2회를 지원한다. 기획전 노출 등을 통해 판매 촉진을 도울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판판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상품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육성을 확대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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