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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하 수석과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AI 고속도로 구축 등을 통한 한국의 'AI 3강' 도약 전략을 소개하고 수 CEO로부터 이번 방한 성과와 평가를 공유받았다.
수 CEO는 이번 방한을 통해 국내 AI 기업들과 협력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화답했다.
양측은 향후 한국 기업들이 AMD의 개방형 AI 생태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한국의 글로벌 AI 경쟁력 확보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협력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데이터센터 구축 등 지역 균형 발전과 연계한 산업 전환, AI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개발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과정에서 양측은 'K-문샷 추진전략'과 연계한 협력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K-문샷은 AI와 과학기술을 융합해 국가 핵심 미션을 해결하는 범국가 프로젝트로, 2035년까지 첨단바이오·미래에너지·피지컬AI·우주·소재·AI과학자·반도체·양자 등 8대 분야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