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허태수 회장, 엔비디아 GTC 참석위해 미국 출장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13010004066

글자크기

닫기

최인규 기자

승인 : 2026. 03. 13. 18:23

AI 산업 생태계 동향 점검 차원
clip20260313182105
허태수 GS그룹 회장. /GS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인공지능(AI) 중심의 컨퍼런스 GTC '2026'에 참석한다. AI 기술 동향을 살피면서 그룹의 AI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한 행보로 알려졌다.

13일 GS에 따르면 허 회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오는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GTC 2026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한국경제인협회 AI 혁신위원장을 맡고 있는 허 회장은 AI 사업의 생태계의 변화를 들여다볼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GS는 정유, 에너지, 건설, 유통 사업을 AI 기반의 지능형 조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장에서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내부적으로 AI 사업 고도화를 구상 중인 상황이다.

GS 관계자는 "미국 출장으로 GTC에 참여해 AI 산업 생태계 등을 들여다볼 것으로 안다"며 "구체적인 일정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최인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