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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고물가와 경기침체,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서 많은 국민이 깊은 걱정을 안고 계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2026년 병오년, 국민의힘은 '희망의 적토마'가 되어 민생 회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며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삶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제 회복에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어 "민생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정쟁에 매몰되지 않고 해법을 제시하는 정치, 국민의 식탁 물가와 소중한 일자리를 지켜내는 행동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내일의 희망을 실질적으로 만들어내는 책임 정당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