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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측이 공동 개관한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주거 정책과 관련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곳이다. 서울시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내에 위치한 소통관은 오는 5일부터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여기엔 아이 키우기 좋은 집 '미리내집'을 비롯해 정비사업의 새로운 길 '신속통합기획', 이웃과 함께 만드는 '모아주택(타운)' 등 서울시를 대표하는 다양한 주거 정책 정보들이 전시돼 있다.
또한 △미리내집 대표 평면을 디지털 화면을 통해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 모델하우스' △청약 자격 등을 입력하면 나에게 맞는 공공주택을 찾아주는 '내게 맞는 공공주택 찾기' △주거 관련 상담사와 현장에서 대화하며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상담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황상하 SH 사장은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서울시의 우수한 주거 정책을 체감하고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워가는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