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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컨소시엄은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아파트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총 4개 단지,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동(아파트 24개동, 주상복합 2개동), 총 3022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29~110㎡형 153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별 일반 분양 가구수는 △29㎡ 146가구 △38㎡ 29가구 △44㎡ 141가구 △59㎡A 397가구 △59㎡B 187가구 △59㎡C 365가구 △77㎡ 20가구 △84㎡ 186가구 △110㎡ 59가구 등이다.
구리시에는 △수택E구역(3022가구) △수택동 재개발(7007가구) △구리교문·토평지구(현재 약 1만4000여가구 기형성)와 함께 구리역에서 한강을 잇는 약 4만6000여가구의 메가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택동의 경우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공급이 없는 상황인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지 중앙에서 직선거리 800m 내에 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이 있다는 게 특징이다.
교육 여건도 갖췄다. 반경 1km 내에 구리초, 수택초, 토평중·고, 구리여중·고 등이 있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커뮤니티라운지 △라운지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주요 시설들이 블록별로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구리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총 3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DL이앤씨 등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 건설사가 컨소시엄으로 시공을 맡은 만큼 차별화된 혁신 설계와 검증된 품질력을 제공해 향후 구리시 랜드마크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