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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마수걸이 수주…송파한양2차 재건축 시공사에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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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찬모 기자

승인 : 2026. 01. 3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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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한양2차 재건축 단지 투시도./GS건설
GS건설이 서울 송파구 한양2차아파트 재건축 시공사에 선정됐다.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이날 총회를 열고,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GS건설은 지난해 9월과 12월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모두 단독으로 응찰했다.

총회에는 조합원 총 744명 중 628명이 참석했으며, 596명이 찬성표(찬성률 94.9%)를 던졌다.

총 사업비는 6856억원 규모로, 기존 10개 동 744가구가 지하 4층∼지상 29층, 12개 동, 1368가구로 재건축된다. GS건설은 조합에 '송파센트럴자이'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연찬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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