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수익 사회 환원 상생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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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금은 사단법인 위드인 사람과 함께와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CLS) 공식 파트너사인 대구 지역 배송업체 투네스트, 제일로직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장학금은 중구·동구 등 구·군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청소년 6명에게 지급되며, 이들은 오는 2월부터 고등학교 졸업 시점까지 매월 20만 원씩 지원받게 된다.
후원에 참여한 (사)위드인 사람과 함께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물품과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해 온 아동복지 전문 법인으로, 이번 나눔은 지역 기업의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후원 기관과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붙임]_전달식_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16d/2026011601001301000078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