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및 스마트 서비스 적극 이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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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공사에 따르면 각 항공사별 터미널 이용 정보는 △인천공항 홈페이지 △인천공항 공식 앱(인천공항+) △발급받은 E-티켓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인천공항 개항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운항해 왔으나 오는 14일 기준으로 제2터미널로 변경, 주차장 이용 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는 이에 따른 불편과 혼란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아시아나 이전을 전후해 당분간은 공항철도 및 공항버스 등 가급적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4일부터 16일까지를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학재 사장은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에 따른 여객 불편이 없도록 공항운영 측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여객 분들께서도 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편리한 공항이용을 위해 대중교통 및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