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은 올데이 프로젝트·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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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앨범 '카르마'(KARMA)를 앞세워 음반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함께 음반 본상까지 받아 2관왕에 올랐다.
블랙핑크 제니는 아티스트 대상을 포함해 총 4개의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디지털 음원 본상 부문에서는 제니와 블랙핑크가 모두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고,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 위드 프리즘까지 수상하며 이번 시상식 다관왕 주인공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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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은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와 코르티스에게 돌아갔다. 인기상은 방탄소년단 진과 하츠투하츠가 수상하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입증했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성과를 재조명하며 K-팝의 저변 확대와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