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요소 가미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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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따뜻한 소통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의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행사 당일 김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일일 카페지기'로 나서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샌드위치를 제공했다. 또 디지털 설문을 통해 임직원들의 새해 소망을 접수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추첨 및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디지털 요소를 가미해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SG 실천 차원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임직원에게는 추가 룰렛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환경보호 활동도 병행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부드럽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통해 임직원의 동기를 높이는 것이 결국 고객에게 더욱 나은 금융서비스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직원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조직의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