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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하메세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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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5. 11. 25. 16:19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통 이런 행사에 오면 저희 대표실에서 원고를 써주는데요. 그동안 써준 원고를 그대로 읽었지만 오늘은 그 원고가 제 마음을 다 담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원고없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20년동안 우리의 굴곡진 역사에서 정론의 힘으로 언론의 정신을 굽히지 않고 대한민국을 든든하게 지켜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지금 대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외적인 어려움을 생각할 여유없이 대한민국은 새로운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가짜정의가 진짜정의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법의 이름으로 법치를 거스르고 있습니다. 소수의 자유가 다수의 자유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떨때는 아무리 목소리를 내어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때 아시아투데이가 그 목소리를 대신해줘서 감사합니다.


어떨때는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이지만 저 앞에 아시아투데이가 비춰주는 불빛이 있어서 힘내고 달려갈 마음이 생깁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보지 못하는 것들을 아시아투데이가 보게 해주고 남들이 내지 못하는 목소리를 아시아투데이기 내줬던 것처럼 정론의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처럼 정론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정론의힘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오신 기자님 그리고 아시아투데이 관계자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시아투데이가 정론의 힘으로 지켜갈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하고 20년보다 더 큰 아시아투데이의 200년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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