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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18년 연속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9일 한수원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 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316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계측제어설비 공정기술 학습으로 정비시간 단축'을 주제로 발표한 I-NOVA 분임조(월성본부 3발전소 기기엔지니어링부와정비관리부)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7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5개와 동상 1개를 수상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수원의 끊임없는 품질혁신과 AI 활용 엔지니어링 역량 향상 노력을 통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전소 운영 능력을 입증한 것으로,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한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