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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롯데홈쇼핑은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에이글)' 등 8개의 해외 브랜드를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아프트는 이러한 해외 브랜드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소비자와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한다.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를 큐레이션하는 편집숍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오픈 후 4개월간(지난 4~8월) 주문액이 월평균 3배 이상 성장했다.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아프트'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랑스 레인웨어 브랜드 '플로트', 프랑스 시계 브랜드 '랩스', 비건 패션 브랜드 '아파리',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보사보', 패브릭 브랜드 '무아몽' 등 5개 브랜드의 의류와 잡화 120여 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구매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플로트' 토트백을, 30만원 이상 구매 시 '무아몽' 미니백을, 5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랩스' 시계를 증정한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해외 브랜드 독점 유통 사업의 가속화를 도모하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국내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