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 감독의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41기 졸업 작품인 '첫여름'은 손녀의 결혼식 대신 남자친구의 49재에 가고 싶어 하는 노년 여성 '영숙'(허진)의 이야기를 그렸다. 단독 개봉에 앞서 지난 13일 막 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됐는데, 전석이 매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라 시네프 부문은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의 중단편을 소개하는 부문으로, 한국 영화가 1등 상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s
|
SK 하이닉스, 직원용 임대아파트 위치 윤곽…민간사업자 수익률 5% 변수
미국 민주당, 상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WP “공화당 지지율 2%P 과소평가 땐 무산”
“단교할 수도” 韓 경고에…우크라 “검토 안해” 긴급진화
20분 만에 8조4155억원 탈취…바이낸스 역대 최대 해킹, 북한 조직 배후·범행 수법 추적
올 시즌 女농구·배구 관전 포인트는 ‘여자 사령탑’ ‘일본’
미국 중간선거, 트럼프 권력·세계 트럼프주의 시험대…패배 땐 대외 개입 확대 가능성
루비오 “한국 의원 비자 문제, 양국 협의로 풀겠다…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