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광택 표면 및 바이오 가구용 필름 대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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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가구원부자재·가구가공설비 관련 18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지난 1959년 첫 개최 이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LX하우시스는 가구용 필름 사업에서 해외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는 만큼 글로벌 최대 시장인 유럽지역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스웨덴·독일·영국 등 유럽 대규모 가구사들과 초청 미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북·동유럽 등 신규시장의 잠재 고객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글로벌 최대 가구용 필름 시장인 유럽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1]LX하우시스, 인터줌 참가](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5m/21d/2025052101001655400102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