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교육 철학 잇는 '봉암교육상' 시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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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시작된 '아름다운 동행'은 대교그룹 창업주 강영중 명예회장이 그룹의 교육철학을 실천해온 선생님들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교육에 대한 열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 15일 경기도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올해 행사는 창업 50주년을 기념해 눈높이, 솔루니, 차이홍 등 대교의 교과 선생님들과 함께 대교에듀캠프의 비교과 선생님 및 대교뉴이프의 시니어 선생님들까지 아우르는 통합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창업주의 교육철학을 이어가고자 제정된 '봉암교육상' 시상식이 함께 열렸으며, 초대 수상자로는 학습자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동료 교사의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성현정 눈높이 선생님이 선정됐다.
대교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교그룹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선생님들과 함께 성장하며 창업주의 정신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