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X4 방수 설계 및 자동 작동 적외선 감지
1세대 대비 3분의 1로 줄어든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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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20년 선보인 바디드라이어는 별다른 마케팅 없이도 출시 1년 만에 판매량이 75% 증가한 바 있다. 이에 파세코는 2세대 제품을 5년만에 내놨다.
파세코 '바디드라이어2'는1세대 제품 대비 약 1/3 수준(가로 15cm)으로 작아진 크기와 4.1kg의 가벼운 무게로 공간 효율을 대폭 높였다. 또한 IPX4 등급의 방수 설계를 적용해 샤워 부스 안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물청소도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전력 효율도 개선해 소비전력은 최대 1400W, 풍속은 최대 38m/s로 성능을 높이면서 소음은 최대 75dB까지 낮췄다. 특히 적외선 감지 센서 조작부를 발로 터치해 간편하게 풍량과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몸을 구부리지 않아도 물기를 손쉽게 제거해 움직임에 제약이 있는 고령자나 임산부, 어린아이 등에게 특히 유용하다.
파세코는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할인 판매 및 SNS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후 SNS 리뷰 이벤트에 참여한 전고객에게 고급 흡수 발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2] 파세코 바디드라이어2](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4m/23d/2025042301002237500134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