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및 포용성 경험하는 조직문화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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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는 2017년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삼일행복나눔'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사내 카페 운영과 사무실 미화 업무 등에 장애인 직원 56명을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 직원은 삼일PwC 사내 카페인 '에스브릿지(S-Bridge)'에서 음료 제조 서비스, '에스베이커리(S-Bakery)에서 임직원을 위한 제빵·제과 서비스, 그리고 사무공간의 미화 서비스를 담당한다. 별도 컨설팅 법인인 PwC컨설팅도 2023년 'PwCC행복나눔'을 설립해 현재 장애인 직원 18명을 고용하고 있다.
윤훈수 삼일PwC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장애인 채용을 통해 사회 통합을 실천해온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면서 임직원들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경험하는 조직문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