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르노코리아, 부산 물류센터 내 고객 출고장 전면 재정비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10010006352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5. 04. 10. 14: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 참석
전반에 걸친 재정비 실시
clip20250410144553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내빈들이 지난 9일 개최된 르노코리아 부산 물류센터 고객 출고장 개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가 부산 물류센터 내 고객 출고장을 전면 재정비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

10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함께 부산 고객 출고장 전면 재정비를 기념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영업 및 마케팅본부의 정우곤 본부장, 황재섭 전무, 르노코리아 대리점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신차 인수를 위해 고객 출고장을 방문한 일반 고객들도 자리했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의 판매량 증가와 더불어 부산물류센터 내 고객 출고장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에게 보다 나은 출고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2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출고장 내외부를 전면 재정비했다.

또한 신차를 직접 인수하기 위해 부산물류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신차 검수, 차량 기능 설명, 기념 촬영 등의 출고 과정도 개선했다.

황재섭 르노코리아 영업 및 네트워크 총괄 전무는 "새롭게 단장한 부산 물류센터 고객 출고장은 단순히 고객에 차를 전달하는 장소를 넘어 새 차를 처음 만나는 특별한 순간과 르노 브랜드에 대한 특별한 경험 및 새로운 기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며 "르노코리아는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고민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