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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3채널 초고화질 블랙박스로 운전자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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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5. 03. 21. 16:11

전·후방은 물론 페달까지 녹화 가능
어두운 영역과 주야간 선명히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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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파인뷰 'LXQ3300 3CH'./파인디지털
자동차 급발진 방지와 진위 여부 파악을 위해 전·후방은 물론 운전석 페달부 또는 차량 실내 상황까지 기록해 주는 '3채널 블랙박스' 제품이 운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채널 블랙박스는 차량 안팎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3개 채널로 동시에 촬영하고 기록한다는 장점이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파인디지털의 파인뷰 'LXQ3300 3CH'는 전방의 경우 QHD, 후방 및 페달은 FHD 초고화질로 동시 녹화가 가능한 3채널 블랙박스다. 주행 속도와 시간은 물론 G-센서까지 모두 동기화해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시간까지 파악할 수 있다.

적외선 페달 카메라로 어두운 차 밑 공간도 주야간 모두 선명한 녹화가 가능하며, 카메라 상하 반전이 가능해 거꾸로 설치해 활용할 수도 있다. 룸미러 부분에 설치해 실내 카메라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자유로운 각도 조절도 가능하다.

또한 '오토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을 탑재해 어두운 상황이나 야간에도 밝고 선명하게 녹화할 수 있다. 자사 전용 앱 '파인뷰 CLOUD & Wi-Fi'와의 편리한 연동을 지원하는 것도 장점이다.

초고속 5GHz Wi-Fi를 지원하는 별매품 'BT+Wi-Fi 동글'을 활용하면 블랙박스의 다양한 기능을 앱에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안전운전을 돕는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PLUS', 주차 상태에서도 최대 170일 안전하게 녹화하는 '초저전력 모드', 알맞은 차단 전압 설정으로 배터리 방전을 막는 '배터리 안심 보호' 기능 등을 탑재했다.

아울러 파인디지털은 전·후방은 기본 페달 및 내부까지 3채널 활용이 가능한 블랙박스 파인뷰 'X7700 PRO'를 네이버에서 단독 선출시해 판매 중이다.

파인뷰 X7700 PRO는 기본 전·후방 QHD 초고화질을 지원, 별매품인 페달 카메라를 장착하면 전방 QHD, 후방 및 페달 카메라는 FHD 화질로 3채널 블랙박스로 활용할 수 있다. 페달 카메라는 각도 조절 및 고정이 편리해, 화면 상하 반전 기능을 활용하면 거꾸로 설치도 가능하다.

적외선 페달 카메라는 차량 내 가장 어두운 영역인 페달부나 룸미러 부분에 자유롭게 설치해, FHD 초고화질로 주야간 모두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다. 설치 시 주행 속도, 시간, G-센서 등이 함께 동기화돼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3000원까지 적용 가능한 네이버 스토어 장바구니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파인디지털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 알림 받기 설정 시 최대 3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할인율은 상품별로 상이하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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