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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이 '2025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현대자동차 '현대 SUV 오리지널'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소비자들이 현대 SUV를 이용하는 각양각색의 방법을 코미디, 로맨스, 스릴러, 오컬트, 서바이벌 등 총 5개 장르의 영상 콘텐츠로 풀어냈다.
특히 배우 박정민이 1인 5역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위트 있는 스토리 속 현대 SUV의 다양한 라인업, 안전 사양, A/S 네트워크, 보증 옵션 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이노션은 TV, 디지털, 디지털브랜디드, OOH영상, 오디오 등 5개 부문에서 총 6개 캠페인으로 '좋은 광고상'을 받았다.
특히 TV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트립닷컴 '지금이야, 지금!' 캠페인과 오디오 부문 수상 한화그룹 '바다 위 친환경 솔루션'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도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용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광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사진] 현대 SUV 오리지널 캠페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3m/06d/2025030601000369300022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