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산업계 소통역량 강화
"새로운 도약 위한 종합지원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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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국수소연합은 서울 엘타워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세웠다.
이날 한국수소연합은 올해의 비전으로 '수소경제 활성화 주도, 글로벌 수소협력 선도'를 제시했다.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효적 지원과 홍보기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다. 더불어 글로벌 협력 확대 및 해외진출 지원, 정부·산업계 소통 및 조직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수소연합은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합은 지난해 '수소의 날' 기념식 개최, 수소경제 홍보를 위한 수소경제 BI 공모, 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수소생산기지 지원사업, GHIAA(세계수소산업연합회) 운영, 국제표준 대응 등의 사업을 시행했다고 보고했다.
김재홍 회장은 "올해 수소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에 힘쓰겠다"면서 "수소업계의 경영난 타개를 위한 '수소기업 종합지원대책'을 수립하고 기존 수소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합한 세계적인 수소행사 개최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2025년 한국수소연합 정기총회에서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과 회원사 관계자 등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28d/2025022801002542500154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