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시설,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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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부한 두유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31일까지 총 25일간 진행한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를 통해 마련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정식품 공식 SNS 채널 내 캠페인 게시물에 공감 또는 댓글을 남기거나, 개인 SNS 계정에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한 만큼 베지밀 두유가 기부되는 방식이다. 온도계가 1℃ 상승할 때마다 베지밀 1개가 기부된다.
정식품은 캠페인 목표치인 2만5000℃ 달성에 성공해 총 2만5000 개의 베지밀 두유를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했다. 두유는 아동시설,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힘입어 이번 캠페인 목표치를 달성하고 두유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식품 사진자료] 정식품, 대한사회복지회 베지밀 기부 관련 이미지_250220](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20d/2025022001001777500107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