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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진동 CJ대한통운 본사를 방문했다.
이 회장은 이날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올해 전반적인 사업 계획에 대해 점검했다. 또 30~40대 영리더로부터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직접 청취했다.
이 회장은 구성원들에게 "대한통운은 기술기업이다"라며 "IT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더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CJ대한통운을) 좋은 인재가 성장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어야 한다"며 "성장을 위한 절실함을 필요하다"고 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7일 새해 첫 현장 경영 계열사로 CJ ENM 커머스 부문인 CJ온스타일을 방문한 바 있다. 당시 이 회장은 CJ온스타일의 사업 성과 및 계획을 점검하고, MLC 방송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53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조 1168억원으로 직전해와 비교해 3%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