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3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중 보안을 강화한 한국형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를 출시해 B2B 고객 대상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할 것"이라며 "챗GPT4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정치, 역사, 법률 등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한 한국형 AI 서비스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전략 고객사 30곳을 우선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며 "컨설팅 부문 강화와 AX 전문조직 신설을 통해 보다 전문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