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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건설회관 ‘문화의 공간’으로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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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빈 기자

승인 : 2025. 02. 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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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내부 모습./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은 13일 서울기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을 가치와 활용도를 높인 문화 공간으로 저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건설회관은 건설업계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건설의 날, 토목의 날을 비롯해 각종 건설 관련 행사, 포럼, 강연 등의 개최 장소로 활용되는 등 업계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온 바 있다.

나아가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023년 3월 글로벌 인문학 무료강좌를 첫 시작으로, 빌드클래식, 영화제, 미술 전시회 등을 열고 건설회관을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바 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건설회관을 통해 우리 건설인들의 복지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건설회관의 의미,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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