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스키장 내 켈리 조형물 및 포토존 운영
|
13일 하이트진로는 하이트진로는 이날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주류 스폰서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 찍을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모나 용평 스키장 슬로프 내에 3m 크기의 켈리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또 한정판 '켈리 경품팩(360ml, 8캔 묶음)'을 출시해 스크래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량 출고됐으며, 전국 대형마트와 농협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와 함께 겨울철 대표 스포츠 스키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 맥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하이트진로 사진자료] 켈리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2m/13d/2025021301001118900068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