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3000만원 사회복지관에 전달
"따뜻한 나눔 확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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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안와르 알 하지 대표 및 임직원들은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또 생필품과 식료품 등 설 선물 150세트를 전달했다. 또 기부금 3000만원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알 히즈아지 대표는 "에쓰오일이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떡국 나눔으로 이웃 주민들이 설날을 행복하게 맞이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 임직원들은 2007년부터 설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왔다. 이외에도 겨울철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고, 저소득가정과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사진]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22d/2025012201001891100115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