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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21일 김윤상 기재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총 331개 기관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스포츠윤리센터,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등 4곳 공공기관이 올해 신규 지정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공기업은 31개로 지난해(30개)보다 1개 줄었고, 준정부기관은 55개에서 57개로 2개 늘었다. 기타 공공기관은 240개에서 243개로 증가했다.
기재부는 "2025년도 공공기관 지정에 따라 신규지정된 기관은 경영공시,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기관운영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