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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 강동구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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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1. 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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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요' 입점하는 강동구 가맹점에 20만원 지원
'강동 땡겨요 상품권' 등 지역 구민 혜택 제공 계획
(25.01.14)신한은행 땡겨요, 강동구 공공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1(발송)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본부장(오른쪽)이 13일 서울 강동구 강동구청에서 열린 '강동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3일 서울 강동구 강동구청에서 강동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자사 배달앱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는 강동구 소재 가맹점을 위해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 마케팅을 위한 자체 쿠폰을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하는 가맹점에는 변경 다음 달 첫 영업일에 4000원 할인쿠폰을 50매 지원해 최대 40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향후 강동구와 함께 땡겨요에서 음식을 주문할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강동 땡겨요 상품권'을 신규 발행하는 등 지역 구민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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