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과 문화예술 융합 통해 서비스 차별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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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와 '아르티브'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아르티브는 지난 2023년 신한은행의 사내벤처로 독립한 기업으로, 미술작품 및 작가 정보제공 서비스 '아트픽하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아트페어의 전시 공간은 '공존의 미학 : 자연, 인간, 환경을 잇다'를 테마로 두 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섹션은 자연, 인간, 환경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두 번째 섹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블루칩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 도슨트(해설사)의 해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와 사내벤처·신사업으로 독립 분사한 '아르티브'가 함께 아트페어를 열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