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누리호 4차 발사 등… 역사를 빼곡히 써갈 것"
한진 "글로벌 항공사들과 격차 줄이고 제대로 경쟁"
효성 "위기를 기회 삼아 신뢰받는 백년 효성 만들자"
한국앤컴퍼니 "실패해도 다시 시도, 미래 리더 도약"
현대 "고객 친화적 경영 환경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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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회장은 특히 안전을 강조하며 "그룹의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고 강건한 설비는 우리 사업 경쟁력의 근원임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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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방산 사업의 성장세와 더불어 우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 회장은 "올해 한화는 민간 주도로는 최초인 누리호 4차 발사를 비롯해 역사에 기록될 내용들을 빼곡히 써 내려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난해 방산사업 수출은 처음으로 내수를 넘어섰고, 금융사업은 동남아에서 시작해 글로벌 자본의 중심인 미국시장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다"면서 "다양한 사업들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상황에 맞게 우리의 전략도 변화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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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조 회장은 최근 발생한 제주항공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에 애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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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은 "우리는 소통을 통해 서로 간의 벽을 허물고 신뢰를 쌓으며 협력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며 "진심 어린 경청을 통해 서로의 고민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며, 강한 팀워크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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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





![[사진1]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03d/20250103010001114_1735808190_2.jpg?1735808191)


![[사진1]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03d/20250103010001114_1735808191_5.jpg?1735808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