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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2일 서울 강남구 풀무원 본사에서 이 총괄CEO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총괄CEO는 앞으로 국내·해외 전체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이 총괄CEO는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가 중심이 되는 지식 혁명시대에 지식작업자인 풀무원의 조직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획기적으로 쇄신하고 디지털 전환과 프로세스 혁신을 가속화 할 것"이라며 "풀무원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미래 스마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핵심 경영과제를 중장기 4대 핵심전략인 식물성지향, 동물복지, 건강한 경험, 친환경 케어와 연계한 실천적인 4대 과제로 정해 글로벌 경제 위기에 대비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7년간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이효율 총괄CEO는 앞으로 이사회 의장 역할을 수행한다.
풀무원은 이 총괄CEO와 함께 할 주요 계열사 대표·지주사의 핵심 보직자를 새로 선임하고 임원 직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풀무원다논 신임 대표는 홍영선 운영총괄본부장을, 풀무원샘물 신임 대표는 백동옥 운영총괄본부장을 선임했다.




![[사진3]](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02d/2025010201000148200008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