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214010008105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설소영 기자
승인 : 2024. 12. 14. 14:04
14일 낮 12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작업자 30여명이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78명과 차량 22대를 동원에 약 20분 만인 오후 1시 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李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
“프랑스는 다르네”, 스페인·벨기에 보란듯 ‘음바페 맹활약’
K-팝 아이돌에 도전장 내미는 배우들
폴란드서 푸틴 비판 러시아 예술가 피살…벨라루스 국적자 2명 수사선상
스페이스X, 커서 전격 인수 발표…주가 3일째 상승 아마존 제쳐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이란에 ‘석유 판매·453조원 재건 기금’ 카드…핵합의 끌어낼 우회로 열었다
獨총리 만난 李, 60조 방산·산업 협력 확대 공감
‘강간 혐의’ 토마스 파티, 파나마전 결장…비자 발급 거부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업스테이지 DNA 이식 받는 다음…‘AI 포털’로 재탄생
토요타, ‘올 뉴 RAV4’ 전격 출시…최고 연비 19㎞/ℓ
예술의 새 장르?…AI가 그린 그림, 미술관에 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