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사용 580가구에 총11만6000장 지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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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이의 일환으로 지난 1일 서울시 성북구 정릉3동에 소재한 취약계층 가정집을 대상으로 연탄을 전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퍼스 WOORI' 47명이 한데 모여 가정집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재단은 이를 시작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연탄 사용 580가구에게 총 11만6000장의 연탄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 회장은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와 땀 흘려 봉사하는 시간을 갖게 돼 뿌듯하다"며 "우리금융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가 공동으로 출연하여 설립한 공인재단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연탄 나누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