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의 없이 소통하는 기업문화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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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DGB금융에 따르면 황병우 회장은 지난 22일 대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CEO와 함께하는 Talk & ART'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2본점 오피스 내 소통공간인 아페이론 개점 2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CEO와 DGB금융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아페이론은 △스낵바 △헬스케어 △프라이빗&리프레쉬 코너 등으로 구성된 임직원 복지를 위한 공간이다.
이날 황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직원 20여 명과 함께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고 깊이 있게 소통했다.
이와 함께 캘리그라피·만화 작가의 도움을 받아 부채 만들기를 체험하고, 프로 마술사의 마술공연을 관람하는 등 예술을 통해 함께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대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다.
황병우 회장은 "직원들과 처음으로 깊이 있게 대화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서 예술로서 소통하는 기회까지 마련돼 뜻깊다"며 "대구 연고 예술가와의 협업으로 지역 문화예술에 기여하는 자리를 더욱 다양하게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CEO 함께 소통 토크 행사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8m/29d/2024082901002697100164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