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부산·경남 지역기업 찾아 현장소통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29010016205

글자크기

닫기

유수정 기자

승인 : 2024. 08. 29. 09: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 내 혁신산업 영위 수출기업 집중 지원 약속
윤 행장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하는 중추 될 것"
240829_수은_사진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왼쪽 세번째)이 28일 경남 양산시 소재 기업인 디엔오토모티브를 방문해 김상헌 디엔오토모티브 대표 등 관계자들과 현장의 애로사항에 따른 지원책 등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부산·경남 지역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과 소통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와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29일 수출입은행은 윤 행장이 지난 28일 경남 양산시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인 디엔오토모티브를 방문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현황을 직접 파악했다고 밝혔다.

윤 행장의 이번 현장방문은 부산·경남 지역 소재 기업에 대한 수은의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헌 디엔오토모티브 대표는 이날 면담 자리에서 "전기차 방진 부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라인 증설 등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수은 측에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쳐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윤 행장은 "지역 내 혁신산업의 발전은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집중 지원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금융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유수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