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맥도날드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이달 14일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이라는 메뉴로 한정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국내 특산물을 활용해 현지화한 메뉴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인 '한국의 맛'의 일환으로 선보인 메뉴로 지난해 7월 출시 후 한 달 만에 150만개 판매고를 기록했다.
맥도날드는 여기에 쇠고기 패티를 상하이 치킨 패티로 조합한 신메뉴도 함께 내놓을 계획이다.
맥도날드는 한국의 맛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7월 한국의 맛 제품으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이 큰 인기를 보이면서 지난달 10일 올해 신메뉴인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출시 기자간담회에서는 해당 제품의 상시화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양형근 맥도날드 대외협력 이사는 이에 대해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면 상시 메뉴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고 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