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류광진 티몬 대표 “여행상품 취소·정산 지연 해결 최선 다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25010016548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4. 07. 25. 18: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행사와 협의해 상품 취소 나설 것"
1
티몬 본사 내부에 설치된 조형물. /티몬
티몬과 위메프가 7월 출발 일정의 여행 상품의 빠른 취소를 지원에 적극 나선다.

티몬과 위메프는 25일 "여행사와 협의해 고객들이 구매한 해당 상품 취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티몬과 위메프는 7월 이후 일정의 여행상품 구매한 고객들도 희망할 경우 일자에 따라 순차적으로 구매 취소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구매 취소 일정·방법은 추후 안내힐 예정이다.

류광진 티몬 대표는 "고객과 판매자들의 불안감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정산 지연 또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