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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다. 할인은 독서대, 도마, 기차, 비행기, 트레이, 시계 등 전 품목이다.
체험은 초급반, 중급반, 성인반 3개반으로 수준별 구성이 되어있어 누구나 다양한 목재제품을 직접 만지고, 느끼고, 만들어 볼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 아울러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는 DIY교육실, 사진 찍기 좋은 중정, 나무의 형태와 쓰임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인 목재전시실 등 다양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다.
김경희 시장은 "무더운 여름 많은 시민분들이 목재문화체험장에 오셔서 목공예 원데이클래스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힐링을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