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개장 시황] 코스피 하락 출발…외인·기관 매도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22010013270

글자크기

닫기

남미경 기자

승인 : 2024. 07. 22.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전경
미 대선이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우는 가운데 코스피가 하락한 채 시작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16% 내린 2,790.99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이 326억원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3억원, 257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하이닉스(-1.67%), LG에너지솔루션(-3.04%), KB금융(-0.35%), POSCO홀딩스(-0.81%) 등은 하락 중이다. 그러나 삼성바이오로직스(0.12%), 현대차(0.39%), 기아(0.52%), 셀트리온(1.86%), 삼성전자(0.24%) 등은 상승 중이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0.09% 내린 827.98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이 481억원어치 순매수 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1억원, 54억원어치 순매도 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청당제약(-1.20%), 리노공업(-1.82%), 에코프로비엠(-2.68%), 에코프로(-1.40%), HLB(-2.52%) 등은 떨어지고 있다. 그에 반해 엔켐(2.46%), 셀트리온제약(1.50%), 클래시스(1.75%) 등은 오르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원 내린 1388.0원에 출발했다.
남미경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