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조트 할인 등 혜택
|
제주항공은 사이판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한시적으로 인천~사이판 노선을 하루 2회에서 3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다. 증편 운항은 여름 휴가철인 다음 달 17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하며 이 기간 항공권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마리아나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사이판을 방문한 한국인은 10만77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7만275명) 증가했다.
이밖에 켄싱턴호텔·PIC 사이판 등 현지 인기 숙소 할인과 무료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