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경영 참여 예정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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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허 부사장은 4월부터 등기상 기타 비상무이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GS리테일은 지난 2021년 사모펀드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퍼미라 등과 함께 요기요를 인수해 지분 30%를 보유한 3대 주주로 올라 있는 상황이다.
허 부사장은 대일외고와 서울대 서양사학과, 미국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지난해 11월 GS리테일 경영전략SU(서비스유닛)장 부사장에 올랐다.
요기요 관계자는 "허 부사장이 4월부터 사외이사에 등록된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요기요의 경영에는 무관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경영 일선에 참여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