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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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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4. 05. 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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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사진자료_영농철 농촌일손돕기(카드기획부)
31일 경기도 파주시 초리골 마을에서 실시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에서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이종삼 NH농협카드 카드기획부 부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등 NH농협카드 임직원과 초리골 마을 주민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파주시 초리골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지난 2004년 초리골 마을과의 자매결연 이후 매년 1회 이상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김장철 일손돕기, 주민초청행사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왔다.

이 날 농촌일손돕기에는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 등 임직원 1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추밭 정비, 잡초 제거, 영농 폐기물 수거, 마을 주변 환경 정화활동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윤성훈 사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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