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청장 "경호안전대책 빈틈 없이 마련"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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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은 30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관련 회의를 열고 경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경찰은 다음 달 2일부터 7일까지 전국 경찰관서에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정상회의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윤 청장은 "참석국 대표단 경호안전대책을 빈틈없이 마련하고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는 48개국 대표가 참석한다. 이 가운데 25국에서 국왕 등 국가 원수가 방한하며, 이들 모두 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