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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6일 진행된 사전투표율(31.28%)을 합산한 수치로, 지난 21대 총선보다 0.8%포인트(p) 높게 나타났다. 다만 지난 총선 사전투표율이 26.69%였던 점을 고려하면 본 투표율은 지난 총선보다 3.79%p 낮게 나타났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본투표에서는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중 2966만 231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세종(70.2%)이다. 이어 서울(69.3%), 전남(69.0%), 광주(68.2%) 경남(67.6%), 부산(67.5%), 전북(67.4%), 울산(66.9%), 경기(66.7%), 강원(66.6%), 대전(66.3%), 인천(65.3%), 충북(65.2%) 경북(65.1%), 충남(65.0%), 대구(64.0%) 순으로 집계됐다. 가장 낮은 곳은 제주(62.2%)였다.
세종 지역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제주 지역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사전투표율의 경우에는 전남이 가장 높았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였다.
역대 총선 투표율은 △15대 63.9% △16대 57.2% △17대 60.6% △18대 46.1% △19대 54.2% △20대 58.0% △21대 66.2%였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3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