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40여 명, 에코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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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이호정 대표이사와 구성원 20여 명이 남산공원을 찾아 무궁화 묘목 200그루를 심었다. 또 SK네트웍스와 자회사 민팃 임직원 40여 명은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곤충 등의 서식 환경 보호를 위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1953년 전쟁의 폐허 속에서 직기 15대를 재조립해 '선경직물'로 출범했다. 전쟁 후 폐허가 된 공장 부지를 최종건 창업회장이 매입한 날인 4월 8일을 창립기념일로 정했다.
권준호 SK네트웍스 지속경영실장은 "남산공원, 여의샛강공원 등 우리나라의 자연이 미래 세대에도 멋진 모습으로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성원들의 작은 힘을 모았다"며 "사업과 사회공헌 분야 모두에서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의미와 가치를 지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