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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별세] 이우현 OCI 회장 “고인, 오래된 어른이며 대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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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4. 04. 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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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OCI그룹 회장(사진 맨 앞)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했다./공동취재단
이우현 OCI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했다.

그는 "고인은 워낙 오래 된 어른이며 저희 아버지보다도 선배"라며 "아버지랑 장례식장이 똑같은 데라 같은 마음으로 조문하러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발표한 OCI홀딩스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관련해 "앞으로도 주주 환원을 위해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벌겠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16분부터 20여분간 빈소에 머물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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